(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외국기업에 의한 일본 금융기관의 인수나 부동산 취득 등 직접투자액이 지난해 1조엔을 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일본 대장성 의 집계결과 지난해 외국인들의 일본직접 투자액은 1조천2백억엔으로 97년의 7천700억엔보다 60% 가량 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은행과 보험 등 금융기관의 인수 합병이 두드러졌고 불경기로 가격이 폭락한 부동산 구입도 많았습니다.
*** 끝 ***
지난해 대일 외국인 투자 1조엔 넘어
입력 1999.05.12 (07:34)
단신뉴스
(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외국기업에 의한 일본 금융기관의 인수나 부동산 취득 등 직접투자액이 지난해 1조엔을 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일본 대장성 의 집계결과 지난해 외국인들의 일본직접 투자액은 1조천2백억엔으로 97년의 7천700억엔보다 60% 가량 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은행과 보험 등 금융기관의 인수 합병이 두드러졌고 불경기로 가격이 폭락한 부동산 구입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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