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공영 TV인 C-SPAN 방송이 오늘 이한동 국무총리의 유엔총회 연설을 생중계하면서 자막에 이총리를 북한 총리로 소개해 물의를 빚고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소재 한인 라디오방송인 라디오 코리아는 C-SPAN 방송이 이총리의 연설이 생중계되는 10여분 동안 중간 중간 자막에 이총리를 북한총리로 계속 소개했다며, 뉴욕 총영사관 등이 방송이 잘못 나간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C-SPAN 방송은 대통령 등 각국 지도자의 연설과 의회의 주요 정책토론 등을 주로 방송하는 미국의 공영 케이블 TV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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