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마드 하타미 이란 대통령은 오사마 빈 라덴의 극단주의 이슬람 교리는 세계 12억 이슬람 인구의 대다수가 믿고 있는 것과는 다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하고 있는 하타미 대통령은 뉴욕 타임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빈 라덴의 메시지는 이슬람 세계의 주의.주장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며, 진정한 이슬람 교도들은 평화와 안정과 신앙의 자유를 희구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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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미, 빈 라덴은 이슬람 이단자일 뿐
입력 2001.11.11 (06:28)
단신뉴스
모하마드 하타미 이란 대통령은 오사마 빈 라덴의 극단주의 이슬람 교리는 세계 12억 이슬람 인구의 대다수가 믿고 있는 것과는 다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하고 있는 하타미 대통령은 뉴욕 타임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빈 라덴의 메시지는 이슬람 세계의 주의.주장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며, 진정한 이슬람 교도들은 평화와 안정과 신앙의 자유를 희구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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