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명물인 `할리우드 사인' 간판을 성조기 색깔로 덧칠하려던 계획이 무산됐습니다.
LA 시의회는 대테러전에 참여하고 있는 미군을 격려하기위해 할리우드 사인을 적색과 백색.청색의 성조기 색깔로 칠하자는 에렉 가세티 의원의 안을 상정해 토론까지 벌였지만, 시의 기념물을 원래 모습대로 놔둬야한다는 반대 의견이 우세해 공식 폐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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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사인 성조기색 덧칠 계획 무산
입력 2001.11.11 (06:36)
단신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명물인 `할리우드 사인' 간판을 성조기 색깔로 덧칠하려던 계획이 무산됐습니다.
LA 시의회는 대테러전에 참여하고 있는 미군을 격려하기위해 할리우드 사인을 적색과 백색.청색의 성조기 색깔로 칠하자는 에렉 가세티 의원의 안을 상정해 토론까지 벌였지만, 시의 기념물을 원래 모습대로 놔둬야한다는 반대 의견이 우세해 공식 폐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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