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의 개발제한구역 25만6천여 제곱미터가 학교용지로 변경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천시 교육청은 부족한 학교용지 확보를 위해 개발제한구역을 학교시설 부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안'을 인천시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이번 용지변경되는 곳에 초등학교 9개교, 중학교 8개교, 고등학교 4개교, 특수학교 1개교 등 모두 22개 학교를 세울 계획입니다.
(끝)
인천 개발제한구역 학교용지 변경 추진
입력 2001.11.11 (09:12)
단신뉴스
인천지역의 개발제한구역 25만6천여 제곱미터가 학교용지로 변경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천시 교육청은 부족한 학교용지 확보를 위해 개발제한구역을 학교시설 부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안'을 인천시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이번 용지변경되는 곳에 초등학교 9개교, 중학교 8개교, 고등학교 4개교, 특수학교 1개교 등 모두 22개 학교를 세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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