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미군 주도의 아프가니스탄 공격을 후방지원하기 위해 천500명 규모의 자위대원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또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공격으로 인해 파키스탄으로 유입하는 난민들을 치료하기 위한 의료단도 파견할 방침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지난 7일부터 이틀동안 하와이에서 미국 정부 관계자들과 가진 실무협의에서 결정된 내용을 토대로 이 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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