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첫 화장장인 추모 공원의 건립 공사가 내년 4월부터 시작될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SK 그룹이 추모공원을 무상으로 지어 기부한다는 내용의 약정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약정서는 SK 그룹이 서울 원지동 일대 17만 제곱 미터에 화장장인 승화원과 납골당인 추모의 집, 장례식장을 지어 기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추모 공원의 건립을 위해 부지 확보와 도시기반 시설을 설치하고 광역 지방자치 단체는 해당 기초 자치단체장의 허가 없이 개발 제한구역에 사업을 벌일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해 주민 반발을 막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약정서가 체결됨에 따라 이 달부터 기본 설계 작업에 들어가 내년 4월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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