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인권 침해가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검찰청이 발표한 외국인 상대 인권 침해사범 현황을 보면, 지난해에는 3백 98명이 적발됐으나, 올들어서는 지난 9월까지 이미 4백 11명이 적발됐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외국인 근로자의 임금을 체불한 경우가, 4백 83명으로 가장 많고, 불법입국,체류 알선과 인력송출 관련비리가 백 89명, 산업재해가 67명입니다.
검찰은 외국인 근로자 인권 침해 사범 8백 9명 가운데, 백 34명을 구속하고, 6백 75명을 불구속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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