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바람을 핀다며 부부싸움을 하던 40대 여인이 남편을 살해하고 자수했습니다.
오늘 새벽 3시 반 쯤 경남 마산시 신월동 46살 차 모씨 집에서 차씨와 아내 45살 김 모씨가 외도문제로 부부 싸움을 벌이다 아내 김씨가 남편을 실신시킨 뒤 살해했습니다.
사건 직후 김 씨는 마산 중부경찰서를 찾아 범행을 자백하고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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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운다며 남편 살해한 40대 여인 자수
입력 2001.11.11 (10:49)
단신뉴스
남편이 바람을 핀다며 부부싸움을 하던 40대 여인이 남편을 살해하고 자수했습니다.
오늘 새벽 3시 반 쯤 경남 마산시 신월동 46살 차 모씨 집에서 차씨와 아내 45살 김 모씨가 외도문제로 부부 싸움을 벌이다 아내 김씨가 남편을 실신시킨 뒤 살해했습니다.
사건 직후 김 씨는 마산 중부경찰서를 찾아 범행을 자백하고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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