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센 아민자데 이란 외교부 차관이 한.이란 우호협력증진 방안 모색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2박 3일동안 방한합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 최성홍 외교통상부 차관이 오는 15일 아민자데 차관과 회담을 열어 지난 8월 한승수 외교부 장관의 이란방문 후속조치 이행을 점검하면서 경제통상 협력의 심화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나라 차관은 특히 수교 40주년을 맞는 2002년, 양국관계가 미래지향적인 상호 협력관계로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민자데 차관은 지난해 5월에 이란을 방문했던 박길연 북한 외무성 부상과의 회담을 통해 국제 무대에서 북한과 이란 사이의 상호 협력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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