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을 적게 준다며 아버지에게 행패를 부리고 집에 불을 지른 대학원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 중부경찰서는 오늘 모 대학교 대학원 1학년생인 39살 성모 씨를 붙잡아 현주건조물방화와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성씨는 어제 오후 용돈을 적게 준다는 이유로 아버지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손님을 흉기로 찌르는 등 행패를 부린 뒤 전주시 평화동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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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 적다며 방화, 대학원생 영장
입력 2001.11.11 (11:06)
단신뉴스
용돈을 적게 준다며 아버지에게 행패를 부리고 집에 불을 지른 대학원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 중부경찰서는 오늘 모 대학교 대학원 1학년생인 39살 성모 씨를 붙잡아 현주건조물방화와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성씨는 어제 오후 용돈을 적게 준다는 이유로 아버지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손님을 흉기로 찌르는 등 행패를 부린 뒤 전주시 평화동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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