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소속 노조원 만여 명이 참가하는 '전국 노동자 대회'가 오늘 오후 3시부터 서울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열립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집회에서 단병호 위원장의 석방과 주 5일제 쟁취, 비정규직 노동자의 기본권 쟁취 등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여의도 집회에 앞서 민주노총은 오후 1시부터 서울 공덕동 사거리에서 여의도까지 3KM 구간에서 행진을 벌이기로 함에 따라 이 일대 교통이 혼잡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끝)
민주노총, 여의도공원서 '전국노동자대회'
입력 2001.11.11 (11:11)
단신뉴스
민주노총 소속 노조원 만여 명이 참가하는 '전국 노동자 대회'가 오늘 오후 3시부터 서울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열립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집회에서 단병호 위원장의 석방과 주 5일제 쟁취, 비정규직 노동자의 기본권 쟁취 등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여의도 집회에 앞서 민주노총은 오후 1시부터 서울 공덕동 사거리에서 여의도까지 3KM 구간에서 행진을 벌이기로 함에 따라 이 일대 교통이 혼잡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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