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방 검찰청 서부 지청은 폭행을 당했다며 자신의 아버지를 허위로 고소한 35살 김모 씨를 무고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김씨는 3년전 저녁을 먹던 중 아버지인 65살 김모 씨로부터 폭행을 당해 전치 3주의 상처를 입었다는 허위 사실을 내용으로 지난 9월 아버지를 상대로 검찰에 고소장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조사 결과 김씨가 자신의 아버지에게 사업 자금으로 천만 원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허위로 고소장을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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