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의정부지청은 오늘 신용보증서를 발급해 주는 대가로 7천여만원을 받은 신용보증기금 서울 모 지점 팀장 46살 김모 씨를 특정경제 가중처벌법상 수재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3월 은행대출을 받기위한 신용보증서를 발급해주는 대가로 모 물산회사 대표 이모 씨로부터 2천만원을 받는등 17개 업체로부터 7천 3백여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 씨가 이밖에도 다른 식품회사로부터 1억 5천여만 원을 더 받은 혐의를 잡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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