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내일 재경과 국방,행정자치위원회 등 7개 상임위와 예결특위를 열어 백 12조 5천 800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소관부처별 심사를 계속합니다.
국회는 오는 13일까지 내년 예산안의 상임위별 예비심사를 마치고 14일 본회의에서 지난해 세입,세출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처리한 뒤 예결특위를 거쳐 이달말 본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민주당은 민생 안정과 경기 진작을 위해 가급적 정부원안대로 통과시킬 것을 주장하고 있는 반면 한나라당은 선심성 팽창예산의 대폭 삭감방침을 세워놓고 있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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