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이 미공개 비디오 테이프에서 자신의 조직이 9.11 테러를 자행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시인했다고 영국의 선데이텔레그래프가 보도해습니다.
지난달 아프가니스탄 산악지대에서 알카에다 조직원의 선동용으로 촬영된 이 비디오 테이프에서 빈 라덴은 뉴욕 세계무역센터는 합법적 표적이었으며 여객기들을 납치한 조종사들은 알라에게 축복을 받았다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밝혔습니다.
빈 라덴은 또 4천5백여명에 민간인 피해자들도 그들이 `민간인이 아니라` 미국의 체제를 위해 일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당화할 수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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