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라덴은 이미 핵무기와 생화학 무기 등 대량살상 무기들을 미국으로 보냈다고 영국 PA통신이 파키스탄 신문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파키스탄의 `프론티어 포스트`지는 빈 라덴이 이끄는 알-카에다가 이미 핵무기와 생화학 무기를 미국으로 수송했다면서 이런 대량살상 무기들을 담은 2개 이상의 여행 가방이 이미 미국 해안에 도달했을지도 모른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알-카에다의 핵무기는 러시아제로, 타이머나 휴대전화 신호로 작동될 수 있으며 핵분열이 가능한 플루토늄과 우라늄 2㎏이 포함된 8㎏짜리 무기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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