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6개 사이버대학의 2002학년도 신설을 인가했습니다.
신설되는 사이버대학은 ▲학사학위 과정에 새길디지털대와 사이버게임대 한양사이버대와 동서사이버대, 아시아디지털대 등 5곳, ▲전문학사 학위과정이 영진사이버대 1곳이며 총 26개 학과에서 3천800명을 모집합니다.
교육부는 또 지난해 인가된 9개 사이버대학의 정원을 기존의 6천220명보다 두배 넘게 늘린 만2천900명으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15개 사이버대학의 신입생 모집정원이 모두 만6천700명으로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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