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아프가니스탄 작전을 수행 중인 미군을 지원하기 위해 두 척의 프리깃함과 5척의 초계정, 3대의 수송기,그리고 1대의 병원용 비행기를 추가 제공하기로 했다고 독일의 잡지 포쿠스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잡지는 프리깃함과 초계정이 현재 미군에게 가장 필요한 장비들이라면서 이들 장비는 아프리카와 터키 남부 지역에 배치돼 미군과 영국군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독일 국방부 대변인은 이같은 보도 내용에 대해 논평을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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