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의 자금지원을 받는 테러조직이 뉴욕과 캘리포니아에 10여년전에 구축됐으며 항공기 조종 훈련과 시가전 등을 위한 공작원들이 미국으로 파견됐다고 영국 선데이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집트 국방부가 작성한 만쪽이 넘는 보안관련 문건들을 인용해 빈라덴 조직에 있는 이슬람교 근본주의자들이 이 같은 자백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문건은 이와함께 지금은 알-카에다의 일부로 알려지고 있는 이슬람교 지하드가 90년대 초에는 빈 라덴의 개인 재산으로 지원을 받았으며 뉴욕에도 공작원들이 주재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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