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반군 북부동맹이 수도 카불을 공격할 시기가 임박한 가운데 미군기들은 오늘 카불 주변 탈레반 목표물들을 집중적으로 폭격했습니다.
주민들은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전 4시쯤 카불 시내에서 6차례의 큰 폭발음이 들렸으며 15분후 4차례의 폭발음이 잇따라 들렸다고 전했습니다.
주민들은 미군기가 투하한 폭탄이 모두 카불 시내에 떨어진 것 같다고 말했으나 정확한 폭격지점은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미군측의 공습은 북부동맹의 카불 진격에 앞서 탈레반의 저항을 무력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소식통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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