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을 앞두고 농수산물 밀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따라 집중 단속이 이뤄집니다.
관세청은 오늘부터 오는 24일까지 김장철 수요가 많은 고추와 마늘,젓갈류 등 주요 농산물의 유통 과정을 집중 추적하기로 했습니다.
관세청은 또 부산과 인천, 목포 세관에 설치된 해상밀수 단속본부를 중심으로 조직 밀수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밀수된 농수축산물은 약 7백억원 규모이며 품목별로는 활어가 115억원 어치로 가장 많고, 고추와 민어, 대두, 갈치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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