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학기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친 중위권 대학들에 수험생들이 몰리는 등 이번주부터 본격화 될 2학기 수시모집에서는 중위권 대학에 수험생들이 대거 지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 2학기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국민대는 8.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덕성여대는 6.5대의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여기에 수시전형이 남아있는 98개 대학은 대부분 중하위권 대학이어서 정시지원에 큰 불안을 느끼는 중.하위권 학생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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