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이정옥 특파원의 보도) 한국과 일본은 나토의 유고주재 중국대사관 오폭 사건으로 미국과 중국의 관계가 악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프랑스의 르몽드 지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르몽드는 미국과 중국이 동북아 안정의 열쇠를 쥐고 있기 때문에 이번 사건으로 미국의 우방국인 한국과 일본의 입장이 난처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신문은 또 한국은 현재 이번 사건에 대한 공식 논평을 삼가고 있으며 일본보다는 덜 미묘한 상황에 놓여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