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축구스타 마라도나가 은퇴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선수생활을 마감했습니다.
마라도나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세계 올스타 팀과의 은퇴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대표팀으로 출전해 2골을 터뜨리며 팀의 6대 3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보카 주니어스와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등을 거치면서 23년동안 선수 생활을 했던 마라도나는 통산 692경기에 출전해, 352골을 기록했으며 86년과 90년 월드컵 대회에 참가해,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이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