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벼농사가 최대 풍년을 맞은 가운데 추곡수매에서 품질 1등급을 받은 벼도 역대 사상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부는 지난 8일까지 약 282만7천섬을 추곡수매한 결과, 1등급 쌀 비율이 96%, 2등급이 3% 등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1등급 쌀 비율은 지난 해보다 10% 포인트 늘어난 것입니다.
지역별 1등급 비율을 보면, 전북이 98%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충남과 경기, 충북 등의 순이었습니다.
농림부 관계자는 올해는 태풍 피해가 전혀 없어 전반적으로 품질이 좋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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