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당국의 객관성을 잃은 환경영향 평가로 충남 안면도 사구지대에 비행기 활주로가 들어섬으로써 환경이 훼손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환경부와 환경정책 영향 평가원은 충남 모 대학이 안면도 사구에 추진 중인 활주로 건설계획에 대한 환경영향 평가 과정에서 평가서 제작 업체가 자문을 구한 전문가와 같은 전문가에게 심의자문을 받았습니다.
이 때문에 환경영향 평가 심의가 객관성을 잃었다는 지적을 받고 있지만 당국은 이르면 이달안으로 환경영향 평가 협의를 승인해줄 계획이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