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콜 프로농구에서 동양이 4연승을 달리며 공동선두에 올랐습니다.
동양은 대구경기에서 15득점에 12도움을 기록한 김승현의 활약 등을 앞세워 SBS를 95대 75로 물리쳤습니다.
부천에선 빅스가 나이츠를 86대 78로 꺾고 3연승을 기록했고, KCC는 창원에서 LG를 112대 93으로 눌렀습니다.
이로써 동양과 빅스,LG 세 팀은 나란히 4승 1패를 기록하며 공동선두를 이뤘습니다.
잠실에선 삼성이 경기종료 10여초전에 터진 이정래의 3점슛으로 모비스를 89대 87로 물리치고 3연패 뒤에 2연승을 올렸습니다.
여수에선 삼보가 코리아텐더를 85대 79로 꺾고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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