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채 몰던 트럭이 승용차 등 차량 5대와 잇따라 부딪혀 한사람이 숨졌습니다.
어젯밤 10시쯤 인천시 시천동 서인천고교 앞길에서 33살 윤동혁씨가 몰던 2.5t 트럭이 신호대기 중이던 승용차와 부딪힌 뒤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승합차 등 차량 5대와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44살 황도익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41살 이영숙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트럭 운전사 윤씨는 혈중알코올 농도 0.085%로 술에 취한 채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