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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일랜드, 월드컵 본선 진출
    • 입력2001.11.11 (21:00)
뉴스 9 200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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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유럽과 아시아팀이 한 장의 본선티켓을 놓고 펼친 2002한일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 아일랜드가 이란을 물리치고 본선진출에 한 걸음 다가섰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죽음의 조로 불리는 유럽 E조에서 플레이오프에 나선 아일랜드는 역시 이란이 상대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고 이란의 골문을 위협하던 아일랜드.
    전반 44분 넘어 란 하트가 마침내 페널티킥으로 선취골을 뽑아냅니다.
    후반 5분만에는 오이퀸이 시원한 중거리포로 추가골을 성공시켜 이란의 추격의지를 꺾어놨습니다.
    결국 홈에서 먼저 기분좋은 2:0 승리를 거둔 아일랜드는 이란 원정경기에서 2골차 이상으로 지지만 않으면 본선티켓을 거머쥐게 됩니다.
    전차군단 독일은 우크라이나와 비겨 최종 홈경기에서 부담을 안게 됐습니다.
    전반 19분만에 선제골을 내준 독일은 13분뒤 발락이 동점골을 성공시켜 승부를 되돌려 놓았지만 더 이상의 추가골을 넣지는 못했습니다.
    슬로베니아는 홈에서 강호 루마니아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먼저 1승을 챙겼습니다.
    이밖에 터키는 원정경기에서 오스트리아를 1:0으로 물리쳤고 벨기에도 체코를 역시 1:0으로 꺾고 1승을 올렸습니다.
    본선 진출을 확정짓는 유럽 플레이오프 최종승부는 오는 15일 일제히 벌어집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 아일랜드, 월드컵 본선 진출
    • 입력 2001.11.11 (21:00)
    뉴스 9
⊙앵커: 유럽과 아시아팀이 한 장의 본선티켓을 놓고 펼친 2002한일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 아일랜드가 이란을 물리치고 본선진출에 한 걸음 다가섰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죽음의 조로 불리는 유럽 E조에서 플레이오프에 나선 아일랜드는 역시 이란이 상대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고 이란의 골문을 위협하던 아일랜드.
전반 44분 넘어 란 하트가 마침내 페널티킥으로 선취골을 뽑아냅니다.
후반 5분만에는 오이퀸이 시원한 중거리포로 추가골을 성공시켜 이란의 추격의지를 꺾어놨습니다.
결국 홈에서 먼저 기분좋은 2:0 승리를 거둔 아일랜드는 이란 원정경기에서 2골차 이상으로 지지만 않으면 본선티켓을 거머쥐게 됩니다.
전차군단 독일은 우크라이나와 비겨 최종 홈경기에서 부담을 안게 됐습니다.
전반 19분만에 선제골을 내준 독일은 13분뒤 발락이 동점골을 성공시켜 승부를 되돌려 놓았지만 더 이상의 추가골을 넣지는 못했습니다.
슬로베니아는 홈에서 강호 루마니아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먼저 1승을 챙겼습니다.
이밖에 터키는 원정경기에서 오스트리아를 1:0으로 물리쳤고 벨기에도 체코를 역시 1:0으로 꺾고 1승을 올렸습니다.
본선 진출을 확정짓는 유럽 플레이오프 최종승부는 오는 15일 일제히 벌어집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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