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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호 동부팀으로 이적 가능성 높아
    • 입력2001.11.11 (21:00)
뉴스 9 200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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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자유계약을 선언한 박찬호의 거취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박찬호는 동부지구팀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소식은 한성윤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자유계약시장에 뛰어든 박찬호의 주가가 상한가를 치고 있습니다.
    메이저리그의 팀 축소방침에도 불구하고 박찬호를 영입하겠다는 구단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 시즌 FA를 선언한 투수 가운데 박찬호가 단연 1순위로 평가되기 때문입니다.
    일찌감치 관심을 나타낸 보스턴과 뉴욕 메츠, 텍사스에 이어 볼티모어까지 박찬호 영입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이 가운데 자금력과 우승 가능성을 겸비한 팀으로는 보스턴과 뉴욕메츠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ESPN방송은 보스턴을 박찬호의 이적대상 1순위 구단으로 지목했습니다.
    뉴욕 메츠는 배리 본즈의 영입여부가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찬호는 1500만달러 이상의 연봉에 5년 이상의 장기계약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로써는 LA를 떠나는 건 확실하고 이제 서부가 아닌 동부에서 제2의 야구인생을 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박찬호의 에이전트인 보라스는 모레 박찬호의 거취와 관련한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 박찬호 동부팀으로 이적 가능성 높아
    • 입력 2001.11.11 (21:00)
    뉴스 9
⊙앵커: 자유계약을 선언한 박찬호의 거취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박찬호는 동부지구팀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소식은 한성윤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자유계약시장에 뛰어든 박찬호의 주가가 상한가를 치고 있습니다.
메이저리그의 팀 축소방침에도 불구하고 박찬호를 영입하겠다는 구단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 시즌 FA를 선언한 투수 가운데 박찬호가 단연 1순위로 평가되기 때문입니다.
일찌감치 관심을 나타낸 보스턴과 뉴욕 메츠, 텍사스에 이어 볼티모어까지 박찬호 영입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이 가운데 자금력과 우승 가능성을 겸비한 팀으로는 보스턴과 뉴욕메츠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ESPN방송은 보스턴을 박찬호의 이적대상 1순위 구단으로 지목했습니다.
뉴욕 메츠는 배리 본즈의 영입여부가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찬호는 1500만달러 이상의 연봉에 5년 이상의 장기계약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로써는 LA를 떠나는 건 확실하고 이제 서부가 아닌 동부에서 제2의 야구인생을 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박찬호의 에이전트인 보라스는 모레 박찬호의 거취와 관련한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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