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권투 좋아하는 대학생들 한자리에
    • 입력2001.11.11 (21:00)
뉴스 9 2001.11.11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권투를 통해서 젊은이다운 패기를 가꿔가는 대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학생들의 모습은 사각의 링을 젊음과 우정 그리고 도전의 무대로 만들었습니다.
    보도에 이진석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나라 최초의 세계챔피언 김기수.
    4전 5기 신화의 주인공 홍수환.
    타이틀 매치가 있는 날이면 사람들을 TV 앞으로 불러들이며 인기를 끌었던 권투가 최근에는 침체기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침체를 아쉬워하며 권투를 통해 젊음의 패기를 만끽하는 대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고경준(서울대 2학년: 홍수환 선수가 제가 태어나기 전의 경기지만 텔레비전에서 가끔 나올 때 그때 참 감명받았습니다.
    ⊙기자: 서울대학교 복싱동아리 주최로 7개 대학 복싱동아리 학생들이 저마다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었습니다.
    아마추어답지 않은 강펀치.
    관중을 흥분시키는 난타전.
    코피가 터지고 경기에서는 졌지만 모든 학생들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승자입니다.
    ⊙김광선(88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감회가 새롭죠.
    그리고 이런 동아리 게임이 잘 활성화가 되니까 너무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기자: 학생들이 권투시합에서 주고받은 것은 주먹이 아니라 젊음과 우정 그리고 도전정신이었습니다.
    KBS뉴스 이진석입니다.
  • 권투 좋아하는 대학생들 한자리에
    • 입력 2001.11.11 (21:00)
    뉴스 9
⊙앵커: 권투를 통해서 젊은이다운 패기를 가꿔가는 대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학생들의 모습은 사각의 링을 젊음과 우정 그리고 도전의 무대로 만들었습니다.
보도에 이진석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나라 최초의 세계챔피언 김기수.
4전 5기 신화의 주인공 홍수환.
타이틀 매치가 있는 날이면 사람들을 TV 앞으로 불러들이며 인기를 끌었던 권투가 최근에는 침체기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침체를 아쉬워하며 권투를 통해 젊음의 패기를 만끽하는 대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고경준(서울대 2학년: 홍수환 선수가 제가 태어나기 전의 경기지만 텔레비전에서 가끔 나올 때 그때 참 감명받았습니다.
⊙기자: 서울대학교 복싱동아리 주최로 7개 대학 복싱동아리 학생들이 저마다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었습니다.
아마추어답지 않은 강펀치.
관중을 흥분시키는 난타전.
코피가 터지고 경기에서는 졌지만 모든 학생들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승자입니다.
⊙김광선(88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감회가 새롭죠.
그리고 이런 동아리 게임이 잘 활성화가 되니까 너무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기자: 학생들이 권투시합에서 주고받은 것은 주먹이 아니라 젊음과 우정 그리고 도전정신이었습니다.
KBS뉴스 이진석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