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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라도나, 선수생활 마감
    • 입력2001.11.11 (21:00)
뉴스 9 200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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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아르헨티나의 축구스타 디에고 마라도나가 은퇴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하며 화려했던 선수생활을 마감했습니다.
    오늘의 해외 스포츠 배재성 기자입니다.
    ⊙기자: 이제는 역사속의 인물이 될 축구영웅 디에고 마라도나.
    아르헨티나 대표팀 등번호 10번을 달고 세계 올스타팀을 맞은 축구천재는 두 골을 기록하며 은퇴무대를 찬란한 석양빛으로 물들였습니다.
    보카주니어스와 FC바르셀로나 등에서 23년간 통산 352골을 기록한 천재 골잡이.
    조국 아르헨티나에 86년 월드컵 우승과 90년 월드컵 준우승을 안긴 축구영웅의 은퇴를 아쉬워하듯 5만여 관중들은 경기 후에도 거리로 뛰쳐나가 디에고, 디에고를 외쳤습니다. 2002월드컵 축구대회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잉글랜드와 스웨덴이 친선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미국 프로농구 NBA에서 6연승 무패행진을 했습니다.
    미네소타는 밀워키 벅스를 맞아 25득점15리바운드를 기록한 캐빈 가넷을 앞세워 98:82로 승리했습니다.
    호주의 백상어 그렉 노먼이 골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립니다.
    PGA투어에서 통산 75회 우승기록을 세운 노먼은 불의의 사고로 숨진 패인 스튜어트 등과 함께 내일 명예의 전당 입회식을 갖습니다.
    KBS뉴스 배재성입니다.
  • 마라도나, 선수생활 마감
    • 입력 2001.11.11 (21:00)
    뉴스 9
⊙앵커: 아르헨티나의 축구스타 디에고 마라도나가 은퇴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하며 화려했던 선수생활을 마감했습니다.
오늘의 해외 스포츠 배재성 기자입니다.
⊙기자: 이제는 역사속의 인물이 될 축구영웅 디에고 마라도나.
아르헨티나 대표팀 등번호 10번을 달고 세계 올스타팀을 맞은 축구천재는 두 골을 기록하며 은퇴무대를 찬란한 석양빛으로 물들였습니다.
보카주니어스와 FC바르셀로나 등에서 23년간 통산 352골을 기록한 천재 골잡이.
조국 아르헨티나에 86년 월드컵 우승과 90년 월드컵 준우승을 안긴 축구영웅의 은퇴를 아쉬워하듯 5만여 관중들은 경기 후에도 거리로 뛰쳐나가 디에고, 디에고를 외쳤습니다. 2002월드컵 축구대회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잉글랜드와 스웨덴이 친선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미국 프로농구 NBA에서 6연승 무패행진을 했습니다.
미네소타는 밀워키 벅스를 맞아 25득점15리바운드를 기록한 캐빈 가넷을 앞세워 98:82로 승리했습니다.
호주의 백상어 그렉 노먼이 골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립니다.
PGA투어에서 통산 75회 우승기록을 세운 노먼은 불의의 사고로 숨진 패인 스튜어트 등과 함께 내일 명예의 전당 입회식을 갖습니다.
KBS뉴스 배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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