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등 천연기념물과 야생조류 보호장이 마련됩니다.
경기도 파주시는 다음달 중순까지 감악산 부근 시유지 6백여 제곱미터에 야생조류 보호장을 마련해 한국조류보호협회에 위탁,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 보호장은 먹이가 없어 굶어 가는 독수리와 재두루미 등 겨울철새와 황조롱이,부엉이 등 천연기념물 야생조류를 치료하고 일정 기간 원기를 회복시켜 자연으로 방사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임진강 유역에는 매년 12월이면 각종 철새들이 날아와 겨울을 나는 곳으로 해마다 먹이 부족과 독극물 중독으로 많게는 수 십마리씩 죽는 등 수난을 당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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