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에 현대식 장묘시설이 들어서면서 화장 건수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수원시에는 지난 1월 15일 화장장과 납골당,장례식장 등을 갖춘 현대식 종합 장묘시설인 '수원시 연화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화장장 개장으로 화장건수가 하루 평균 23구로 지난해 하루 7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또 3만기의 유골을 안치할 수 있는 납골당에도 지난 10월까지 3천75기가 안치됐으며 장례식장 이용 건수도 9월말까지 155건이나 됐다.
이처럼 화장과 납골당 안치가 늘어나는 것은 새로 문을 연 연화장이 현대시설을 갖추고 있는데다 '화장 유언으로 남기기' 등 장묘문화 개선 운동이 효과를 보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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