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남부경찰서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따라다니는 다른 남자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경기도 용인시 27살 장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장씨는 지난 8일 수원시 영통동에서 34살 이 모 씨를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장 씨는 숨진 이 씨가 2년전 휴대폰 문자채팅을 통해 자신의 여자친구 이 모 양을 알게 된 뒤 계속 따라다니자 이 씨를 수원으로 불러내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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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따라다니는 남자 살해한 20대 검거
입력 2001.11.12 (01:53)
단신뉴스
수원 남부경찰서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따라다니는 다른 남자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경기도 용인시 27살 장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장씨는 지난 8일 수원시 영통동에서 34살 이 모 씨를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장 씨는 숨진 이 씨가 2년전 휴대폰 문자채팅을 통해 자신의 여자친구 이 모 양을 알게 된 뒤 계속 따라다니자 이 씨를 수원으로 불러내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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