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 경찰서는 방송국 PD와 유명연예인 매니저를 사칭해 여고생 등을 성폭행한 혐의로 서울 오장동 38살 마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마 씨는 지난달 4일 화상전화를 통해 알게 된 17살 장모 양에게 자신을 방송국 PD라고 속여 접근한 뒤 성폭행하는 등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25차례에 걸쳐 여고생 6명과 회사원 1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마 씨는 피해 여성들을 성폭행한 뒤 사진을 찍고 이를 미끼로 다시 수차례 성폭행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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