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을 지원하는 파키스탄 민병대원들이 북부동맹이 장악한 마자르-이-샤리프 주변에서 저항을 계속하다 이 가운데 2백명이 사살됐다고 현지 소식통이 전했습니다.
이란 일간지 엔테카브는 탈레반과 함께 퇴각하지못한 파키스탄 무장 민병대 천2백여명이 마크타브 솔탄 리지예 지역에 고립돼 북부동맹군과 전투를 계속하고 있으며 마자르 이 샤리프가 함락된이후 이틀간 파키스탄 민병대 2백여명이 희생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테헤란 주재 파키스탄 대사관측은 정부의 방침을 어기고 일부 파키스탄 민간인들이 아프간에서 전투에 참가하고 있을 가능성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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