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첸공화국에서 러시아 군대와 싸우고 있는 `반군'이 미국 9.11테러의 용의자인 오사마 빈 라덴과 연계돼 있다고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주장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이번주 부시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오늘 크렘린궁에서 가진 미국 기자들과의 회견에서 체첸반군과 빈 라덴과의 연계는 기정사실이며 미국 정보기관들도 이견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또 체첸반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국 주도의 공격에 대항하기위해 자진해서 아프가니스탄으로 넘어가 탈레반편에 섰다는 주장을 거듭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