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은 오늘 유엔 본부에서 열린 포괄적 핵실험 금지협약 관련회의에서 미국 테러사건은 핵확산이 더 이상 이뤄져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일깨워 줬다며 협약의 조속한 비준을 촉구했습니다.
포괄적 핵실험 금지협약에는 현재 31개국만이 비준과정까지 마친 상태이며 인도, 파키스탄, 북한 등 세 나라는 아예 서명을 하지 않았으며 중국과 미국은 서명만 하고 비준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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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 총장, 핵협약 서명.비준 촉구
입력 2001.11.12 (04:40)
단신뉴스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은 오늘 유엔 본부에서 열린 포괄적 핵실험 금지협약 관련회의에서 미국 테러사건은 핵확산이 더 이상 이뤄져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일깨워 줬다며 협약의 조속한 비준을 촉구했습니다.
포괄적 핵실험 금지협약에는 현재 31개국만이 비준과정까지 마친 상태이며 인도, 파키스탄, 북한 등 세 나라는 아예 서명을 하지 않았으며 중국과 미국은 서명만 하고 비준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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