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원자력병원 노조는 오늘 오전 7시 병원로비에서 조합원 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조측은 병원측이 연봉 대비 7% 임금삭감과 휴가축소,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강요함에 따라 이에 대응하기위해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늘 오전 9시를 기해 파업에 돌입하기로했던 보훈병원 노조가 노사협상 타결로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노조측은 노사교섭단이 밤샘교섭을 벌인끝에 오늘 아침 8시10분쯤 협상을 타결해 파업을 잠정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병원내 체육관에 모여있던 조합원 3백여명은 자진해산해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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