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한데 이어 아프가니스탄에서의 경력으로 최근 체포된 파키스탄 핵 과학자 2명이 빈 라덴을 만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영국 PA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PA 통신은 이들이 2년전 파키스탄 원자력위원회를 그만두고 아프가니스탄에서 구호활동에 참여해왔으며 칸다하르를 방문해 2번 이상 빈 라덴을 만났다고 전했습니다.
이들은 파키스탄 뿐만 아니라 미국 수사관들로부터도 심문을 받았다고 파키스탄 관리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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