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20분쯤 인천시 동양동 한 플라스틱 재활용품 야적장에서 불이 나 야적장과 인근 가구전시장 모두를 태우고 5시간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안에서 자고있던 종업원 6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분쇄기와 압축기 등이 불에 타 5천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관 140여 명과 소방차 23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에 나섰으나 폐비닐과 폐플라스틱 등이 타면서 불길이 거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주민들의 접근을 통제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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