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이 오늘 서울 충정로 농협 중앙회에서 김동태 농림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김 장관은 100년만의 가뭄을 극복하고 대풍을 일궈낸 농민들의 노고를 치하한 뒤 앞으로 농가 소득 안정 대책과 고품질, 고부가가치 농업, 그리고 우수한 농업인력 육성 등에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늘 행사에서는 양돈 고급육 브랜드 개발에 성공한 서연철 씨가 은탑 산업 훈장을 수상하고 역시 다양한 쌀 브랜드를 개발한 윤경하씨가 동탑 산업 훈장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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