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라디오 방송 앵테르나쇼날의 여기자인 조안 쉬통이 어제 오후 아프가니스탄 동북부 샤라타이 전선에서 탈레반군의 총에 맞아 숨졌으며 같이 있던 다른 기자는 실종됐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탈레반군이 공격할 당시 다른 외국 기자들과 함께 북부동맹군 소속의 한 탱크를 뒤따라 다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부동맹군은 쉬통 기자의 시신을 샤라타이 기지로 옮겨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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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기자, 아프간 전선서 사망
입력 2001.11.12 (09:03)
단신뉴스
프랑스 라디오 방송 앵테르나쇼날의 여기자인 조안 쉬통이 어제 오후 아프가니스탄 동북부 샤라타이 전선에서 탈레반군의 총에 맞아 숨졌으며 같이 있던 다른 기자는 실종됐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탈레반군이 공격할 당시 다른 외국 기자들과 함께 북부동맹군 소속의 한 탱크를 뒤따라 다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부동맹군은 쉬통 기자의 시신을 샤라타이 기지로 옮겨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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