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던 알제리에 지난주 말 폭풍우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져 300여 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다치는 등 최악의 폭우피해가 났습니다.
특히 수도 알지에서는 크고 작은 산사태로 가옥 5000여 채가 부서졌으며 주요도로가 끊기거나 침수되고 통신이 두절되는 등 도시의 기능이 마비됐습니다.
알제리서 폭우 300명 사망
입력 2001.11.12 (09:30)
930뉴스
⊙앵커: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던 알제리에 지난주 말 폭풍우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져 300여 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다치는 등 최악의 폭우피해가 났습니다.
특히 수도 알지에서는 크고 작은 산사태로 가옥 5000여 채가 부서졌으며 주요도로가 끊기거나 침수되고 통신이 두절되는 등 도시의 기능이 마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