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무성은 나토의 중국대사관 오폭사고에 대해 중국의 자주권을 침해한 범죄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어제 담화를 발표하고 미국과 나토가 평화를 지향하는 국제관계를 파괴했다면서 중국 정부의 잇단 항의에 대해 연대성을 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외무성 대변인은 이어 미국은 전쟁법규를 뒤집어놓은 역사적인 책임에서 절대로 벗아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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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무성,나토 중국대사관 오폭 규탄 담화
입력 1999.05.12 (10:07)
단신뉴스
북한 외무성은 나토의 중국대사관 오폭사고에 대해 중국의 자주권을 침해한 범죄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어제 담화를 발표하고 미국과 나토가 평화를 지향하는 국제관계를 파괴했다면서 중국 정부의 잇단 항의에 대해 연대성을 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외무성 대변인은 이어 미국은 전쟁법규를 뒤집어놓은 역사적인 책임에서 절대로 벗아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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