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키큰 감나무에서 감을 따기 힘들다며 구사츠 시에서는 화분에 감나무를 심어 감을 재배하기 시작했습니다.
시가현 구사쓰시의 오가와 씨는 3년 전부터 화분에 감나무를 심어 재배하기 시작해 올 가을 처음 열매를 맺었습니다.
화분은 물이 잘 빠지고 튼튼한 소재로 된 것을 쓰고 화분 안에는 부드럽고 영양분이 풍부한 흙을 넣습니다.
오가와 씨는 과수원에 배수설비를 갖추고 재배와 수확을 쉽게 하기 위해 감나무 키를 1.8m로 유지한 결과 올해 400그루의 첫 열매가 맺혔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월드뉴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