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의약품 생산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녹십자 실무팀이 이달 말쯤 방북할 예정입니다.
통일부는 녹십자 실무팀 3명이 북한의 민족경제협력연합회 초청으로 현재 평양에 건설되고 있는 혈전 치료제 제조공장을 둘러보고 생산설비 반출 시기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녹십자는 총사업비 3백만달러 규모로 북한과의 의약품 제조사업에 대해 지난 97년 정부의 협력사업 승인을 받았습니다.
@@@@@
녹십자,치료제 개발 논의위해 이달 말 방북
입력 1999.05.12 (10:11)
단신뉴스
북한에서 의약품 생산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녹십자 실무팀이 이달 말쯤 방북할 예정입니다.
통일부는 녹십자 실무팀 3명이 북한의 민족경제협력연합회 초청으로 현재 평양에 건설되고 있는 혈전 치료제 제조공장을 둘러보고 생산설비 반출 시기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녹십자는 총사업비 3백만달러 규모로 북한과의 의약품 제조사업에 대해 지난 97년 정부의 협력사업 승인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