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 발전과 쇄신을 위한 특별대책위원회는 오늘 상견례를 겸한 첫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한광옥 대표는 각 계파들이 모두 수용할 수 있는 공정한 경선 방안을 도출해 내는 게 최우선 과제인 만큼 신중하고도 책임있는 활동을 통해 좋은 결과를 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조세형 위원장은 전당대회와 지도체제 개편, 당헌 개정 등 막중한 임무를 맡게된 만큼 모든 위원들이 이해관계를 초월해 중심적인 위치에 서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쇄신특위는 오늘 상견례에 이어 내일 전체회의를 열어 앞으로의 운영 방안과 의제 등에 대해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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